150년 전통의 이름, 장인의 혼으로 이어갑니다.

안녕하십니까.
목계(沐溪) 원영재입니다.
본 원장은 원주 원씨 삼사공파 34대손으로,
조선 말기 헌종과 철종 때 역학자이며 사헌부 감찰 등을 지낸 오겸(五謙) 원이수(1804∽己亥年)선생의 역학(易學) 가문의 6대 장손입니다.
가족의 뜻에 따라 국립 공주대학에서 법학과를 졸업한 뒤, 국가 특정직 공무원으로 34년간 봉직하고 사무관으로 퇴직하였습니다.
공직생활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그들이 겪는 인생의 굴곡을 지켜보며, 이름이 한 사람의 삶의 방향을 바꾸는 강력한 힘임을 절감했습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사주명리·한글성명학·박도사관법·월영도성명학·구궁점술·주역·육효·선도(仙道) 수련법 등을 꾸준히 연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대중의 오해와 비판 속에서 두 번이나 책을 덮을 생각도 했지만, 수많은 인연을 통해 이 길이 제 인생의 사명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 후 더 깊은 학문적 성취를 위해 나아가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공주대 대학원 동양학과에서 석·박사 과정을 졸업하며,
한국·중국·일본 등 역학 서적을 탐독하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현재는 계룡시에 정착하여, 조선명리 5세대 장인의 정통 명리와 토정 월영도 성명학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과 정성으로 한 사람의 인생에 빛을 더하는 이름을 짓겠습니다.